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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율 계산기

원가와 판매가만 넣으면 마진율과 이익이 바로 나옵니다.

⚡ 입력 즉시 계산🔒 기기 내 처리↩ 목표가 역산
1 · 진단

판매가 중 내가 남기는 몫

마진율 —%

이익 —원 (판매가 − 원가)

원가이익 비중

원가·판매가를 입력하면 마진율이 여기 표시됩니다 · 소수 첫째자리 반올림

2 · 처방

목표 마진을 맞추는 판매가

권장 판매가 —원

원가와 목표 마진율을 입력하면 판매가가 나와요

🔒 원가와 판매가만 넣으면 바로 계산돼요 · 입력값은 기기 밖으로 안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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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가·판매가로 마진율과 이익을, 원가·마진율로 판매가를 계산합니다(판매가 기준 마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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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마진율 계산기는 원가와 판매가를 입력하면 마진율(%)과 이익 금액을 즉시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상품 가격을 정할 때 내가 실제로 얼마를 남기는지 숫자로 확인하지 않으면 박리다매인지 손해인지 감으로만 운영하게 됩니다. 쇼핑몰 운영자, 소상공인, 구매 담당자 모두 가격 협상 전에 기준값을 잡을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원가 입력란에 상품의 매입 원가를, 판매가 입력란에 실제 판매 가격을 숫자로 입력합니다. 숫자를 입력하면 마진율(%)과 이익 금액(판매가 - 원가)이 곧바로 함께 표시됩니다. 반대로 원하는 마진율을 목표로 판매가를 결정하고 싶다면, 원가와 목표 마진율을 입력해 적정 판매가를 역산하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마진율과 마크업, 헷갈리지 않으려면

마진율(Margin)은 판매가 대비 이익의 비율로 계산합니다. 공식: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예를 들어 원가 8,000원짜리를 10,000원에 팔면 마진율은 20%입니다. 반면 마크업(Markup)은 원가 대비 이익의 비율로, 같은 예시에서 마크업은 25%가 됩니다((10,000-8,000)÷8,000×100). 유통·소매 업계에서 '마진 30%'라고 할 때는 보통 판매가 기준 마진율을 뜻하지만, 업종마다 관행이 다르므로 거래처와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수수료(약 5~15%)를 원가에 포함시킨 뒤 목표 마진율을 설정하면 적정 판매가를 바로 도출할 수 있습니다. 대량 구매 협상 시 납품 단가가 얼마까지 내려와야 목표 마진이 나오는지 역산하는 데도 쓰입니다. 여러 상품의 마진율을 비교해 마진이 낮은 상품의 가격 조정이나 원가 절감 우선순위를 정할 때도 활용됩니다. 단, 배송비·반품 비율·광고비 같은 간접 비용은 별도로 원가에 포함해 계산해야 실제 수익과 일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진율 계산에서 VAT(부가세)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일반 과세 사업자라면 판매가와 원가 모두 VAT를 제외한 공급가액 기준으로 입력해야 정확한 마진율이 나옵니다. 소비자 판매가(VAT 포함)를 그대로 넣으면 마진율이 실제보다 낮게 계산됩니다.
마진율 50%면 원가의 두 배로 파는 건가요?
아닙니다. 마진율 50%는 판매가의 절반이 이익이라는 뜻으로, 원가와 이익이 같다는 의미입니다. 이 경우 판매가는 원가의 2배가 되며, 마크업 기준으로는 100%입니다.
적정 마진율은 업종마다 다른가요?
네, 상당히 다릅니다. 식품·생필품은 10~25% 수준이 많고, 의류·잡화는 40~60%,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은 50~70%대도 흔합니다. 온라인 판매 채널 수수료와 광고비까지 감안하면 실질 마진은 표면 마진율보다 낮습니다.
원가가 0원이면 마진율이 100%인가요?
공식상 판매가 전체가 이익이므로 마진율은 100%입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인건비, 시간 비용, 플랫폼 수수료 등이 실질 원가이므로 이들을 모두 반영해야 정확한 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진율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판매가 인상 또는 원가 절감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판매가 인상은 경쟁 환경에 따라 제한이 있고, 원가 절감은 대량 구매 협상, 공급처 다변화, 불필요한 포장 비용 제거 등으로 접근합니다. 어느 쪽이 현실적인지는 이 계산기로 시뮬레이션해 보는 것이 빠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마진율 계산기 사용법

원가와 판매가 두 값만 넣으면 이익 금액과 마진율이 바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원가 6,000원짜리를 10,000원에 팔면 이익은 4,000원, 마진율은 40%입니다. 반대로 목표 마진율을 알고 있다면 원가와 마진율을 넣어 판매가를 역산할 수 있습니다. 원가 6,000원에 마진율 40%를 목표로 하면 판매가는 6,000 ÷ (1 − 0.4) = 10,000원이 됩니다. 도매가 협상, 가격표 작성, 할인 폭 검토 전에 숫자를 미리 맞춰볼 때 쓰면 편합니다.

계산 원리 — 마진율과 마크업은 다릅니다

이 계산기의 마진율은 판매가(매출) 대비 이익 비율입니다. 즉 마진율 = (판매가 − 원가) ÷ 판매가 × 100. 흔히 헷갈리는 마크업률은 원가 대비 이익 비율(= 이익 ÷ 원가 × 100)이라 값이 다르게 나옵니다. 같은 원가 6,000원·판매가 10,000원이어도 마진율은 40%, 마크업률은 약 66.7%입니다. 판매가 역산 공식도 이 차이에서 갈립니다.

구분기준공식예시값
마진율판매가이익 ÷ 판매가40%
마크업률원가이익 ÷ 원가66.7%

활용 상황과 팁

온라인 판매라면 이 계산기가 내는 이익은 상품 원가만 뺀 값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실제 남는 돈은 여기서 판매수수료, 카드·PG 수수료, 배송비, 포장비, 반품 손실을 더 빼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마진율 40%가 나와도 마켓 수수료 12%와 배송비를 감안하면 손에 쥐는 순마진은 크게 줄어듭니다. 목표 판매가를 잡을 때는 이런 부대비용을 원가에 미리 합산해 넣으면 실질에 가까워집니다. 할인 이벤트를 검토할 때도 할인 후 판매가로 마진율을 다시 계산해 적자 구간을 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진율이 40%인데 왜 40% 할인하면 손해인가요?

마진율은 판매가 기준이고 할인율도 판매가 기준이라, 40% 마진 상품을 40% 할인하면 판매가가 원가까지 내려가 이익이 0에 수렴합니다. 마진율보다 낮은 할인율에서만 이익이 남습니다.

판매가 역산은 어떤 공식을 쓰나요?

판매가 = 원가 ÷ (1 − 마진율)입니다. 원가에 (1 + 마진율)을 곱하는 방식은 마크업 계산이라 결과가 다르니 주의하세요.

부가세(VAT)도 계산에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는 세전 금액 기준으로 이익과 마진율만 계산합니다. 부가세를 반영하려면 원가와 판매가를 모두 공급가액(세제외)으로 통일해 입력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마진율이 100%를 넘을 수 있나요?

판매가 기준 마진율은 이익이 판매가보다 클 수 없어 100%를 넘지 않습니다. 원가가 0에 가까울수록 100%에 가까워질 뿐입니다. 100%를 넘는 수치는 보통 마크업률을 잘못 부른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