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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미리 갚을 때 내야 할 수수료를 30초 만에 확인.

대출 종류로 시작하기
계산 결과예시

남은 기간 아끼는 이자와 비교해 상환 여부를 정하세요. (참고용)

실제 청구액은 은행·상품별로 다를 수 있어요. 값을 넣으면 내 대출 기준으로 바로 계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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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상환 원금에 수수료율과 잔여기간 비율을 곱해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합니다. 대부분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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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잔액과 잔여 기간을 입력해 대출을 조기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금리 인하기나 여유 자금이 생겼을 때 '수수료를 내고 상환하는 것이 이익인지'를 판단하기 전에 비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실제 수수료는 대출 상품과 금융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이 계산 결과는 의사결정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 방법

상환원금(오늘 갚으려는 금액), 계약 시 적용된 중도상환수수료율(%), 잔여개월, 총개월(수수료 부과기간)을 입력합니다. 대출 종류 프리셋(주담대·신용·전세)이나 금액 프리셋(3천만·5천만·1억)을 눌러 값을 빠르게 채울 수도 있습니다. '수수료 계산하기'를 누르면 '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개월 / 총개월)' 공식에 따라 수수료가 계산됩니다. 총개월(부과기간)은 금융기관마다 상이하지만, 시중은행 대부분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36개월)을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계산된 수수료와 남은 이자 절감액을 비교하면 실제 상환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구조 이해하기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기준기간)'으로 계산됩니다. 잔여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높고,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0원이 됩니다. 2026년 기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은 변동금리 약 1.2%, 고정금리는 약 1.4% 수준이며, 신용대출은 0.6~0.8% 수준입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상품 종류·가입 시점에 따라 수수료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대출 약정서나 인터넷뱅킹에서 본인의 수수료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적금 만기나 보너스로 목돈이 생겼을 때 '지금 갚는 것이 유리한가'를 따지려면 중도상환수수료와 남은 이자 절감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잔여 대출 이자가 300만 원인데 수수료가 50만 원이라면 상환이 유리하지만, 수수료가 270만 원이면 잔여 이자 절감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대출 갈아타기(대환 대출) 전에도 현재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를 계산해 두어야 금리 인하 효과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면제되는 잔여기간 0에 가까운 시점이나, 금융기관이 정한 면제 조건(일부 인터넷은행 등)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절세의 시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율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은행 인터넷뱅킹의 '내 대출 상세' 화면, 대출 약정서, 또는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portal.kfb.or.kr)에서도 은행별 대출 수수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후 얼마가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지나요?
대부분의 시중은행에서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0원이 됩니다. 일부 인터넷은행이나 상품에 따라 수수료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일부만 상환할 때도 수수료가 발생하나요?
네, 일부 중도상환도 해당 금액에 대해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중도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 비율'로 계산되며, 전액 상환과 동일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 결과가 실제 은행 수수료와 다를 수 있나요?
네, 다를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기준기간 산정 방식, 면제 조건, 적용 수수료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의사결정 참고용이며, 실제 상환 전에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 정확한 금액을 문의하세요.
대환 대출(갈아타기)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대출 실행 후 3년 이후에 대환하거나, 수수료가 없는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일부 은행은 자사 내 다른 상품으로 이동 시 수수료를 면제하거나 우대하는 경우도 있으니 거래 은행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이 계산기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은행에 내야 하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미리 계산합니다. 상환하려는 원금,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로부터 지난 기간(또는 남은 기간)만 넣으면 예상 수수료가 바로 나옵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 모두 같은 구조로 부과되므로 대출 종류에 맞는 수수료율만 바꿔 넣으면 됩니다. 실제 청구액은 은행별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 추정치로 활용하세요.

계산 원리 (슬라이딩 방식)

대부분의 은행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을 씁니다.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수수료 부과기간)

여기서 '수수료 부과기간'은 보통 3년(면제기간)입니다. 즉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0원이 되고, 그 이전에 갚을수록 남은 기간 비율만큼 수수료가 커집니다. 예를 들어 상환원금 1억 원, 수수료율 1.2%, 부과기간 3년일 때 실행 1년 뒤(잔여 2년) 갚으면 1억 × 1.2% × (2÷3) = 80만 원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여윳돈이 생겨 대출을 조기 상환할지, 아니면 수수료 면제기간(보통 3년)을 채운 뒤 갚을지 저울질할 때 유용합니다. 또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는 대환대출을 고민할 때, '남은 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와 '지금 내야 할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하는 기준값으로 씁니다. 수수료가 절약 이자보다 크면 갈아타기 실익이 줄어듭니다.

입력 팁

수수료율과 부과기간, 면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은행별·상품별 대표 수수료율은 대체로 아래 범위입니다(실제 값은 약정 기준).

대출 종류대표 수수료율(참고)
주택담보대출(변동)약 1.2~1.4%
주택담보대출(고정)약 1.4%
신용대출약 0.6~0.8%
전세자금대출약 0.6~1.2%

부분 상환이라면 이번에 갚는 원금만 입력하고, 남은 대출은 그대로 두면 다음 상환 때 다시 계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