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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시급 환산

연봉을 시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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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연봉을 월급·주급·일급·시급으로 환산합니다. 세전·주휴수당 미포함 단순 환산이며, 내 시급 가치를 가늠하는 데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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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시급 환산기는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월급·주급·일급·시급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아르바이트 시급과 직장인 연봉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거나, 초과근무 수당 협상 전 내 시간당 가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근무일수와 하루 근무시간을 직접 입력하면 실제 근무 조건에 맞는 시급이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연봉 금액을 입력하고, 월 근무일수(기본 21.67일 또는 실제 일수)와 하루 근무시간(8시간이 일반적)을 설정하면 시급이 계산됩니다. 월급은 연봉 ÷ 12, 일급은 월급 ÷ 월 근무일수, 시급은 일급 ÷ 하루 근무시간 순서로 산출됩니다. 주 40시간 기준 연간 총 근무시간(약 2,080시간)으로 나누는 방식도 병행해 결과를 제공합니다. 공휴일·유급휴가를 포함할지 여부를 설정하면 더 실제에 가까운 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프리랜서 단가를 책정할 때 '시간당 얼마를 받아야 직장 다닐 때와 같은 소득이 되는가'를 계산하는 기준점으로 활용됩니다. 주 52시간 상한 하에서 연장근무 수당이 정당한 수준인지 따져볼 때, 통상시급을 직접 계산해 급여명세서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한 시간 대비 벌어들이는 금액을 시각화함으로써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자기계발 목적으로도 쓰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2026년 최저시급은 10,030원으로, 환산 결과가 이 금액을 하회하면 최저임금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계약의 경우 연봉에 연장·야간 수당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 시급 환산만으로는 실질 시급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식대·교통비 등 비과세 수당은 통상임금 산정 방식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달라지므로, 연장수당 분쟁 시에는 노무사 확인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최저시급은 얼마인가요?
2026년 적용 최저시급은 10,030원입니다. 주 40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약 2,096,270원입니다.
연봉 3,600만 원이면 시급이 얼마인가요?
주 40시간, 연간 2,080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17,307원입니다. 근무일수나 시간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지므로 실제 조건을 입력해 확인하세요.
세후 시급을 계산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세후 연봉(실수령 연간 합산액)을 먼저 구한 뒤, 그 금액을 이 계산기에 입력하면 세후 시급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 52시간제에서 최대 연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 주 40시간에 연장 12시간을 더한 주 52시간이 법적 상한입니다. 연장시간에는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해야 하므로, 실제 받을 수 있는 총보상은 단순 시급 × 52시간보다 높게 계산됩니다.
계약직·시간제 근무자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네. 하루 근무시간과 월 근무일수를 실제 계약 조건에 맞게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주 3일, 하루 6시간 근무라면 해당 값을 직접 설정해 시급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연봉 하나로 월급·일급·시급을 한 번에

연봉만 알면 실제 시간당 얼마를 버는지 감이 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환산기는 연봉 숫자 하나를 넣으면 월급(연봉÷12), 일급, 시급을 동시에 계산해 보여줍니다. 채용 공고의 연봉과 아르바이트 시급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거나, 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시간 대비 보상이 실제로 나아지는지 확인할 때 쓰기 좋습니다.

시급이 계산되는 원리

핵심은 '한 달에 급여로 인정되는 근로시간'을 몇 시간으로 보느냐입니다. 주 40시간(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에 유급 주휴시간을 더하면 월 소정근로시간은 약 209시간이 됩니다.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계산식
월급연봉 ÷ 12
시급월급 ÷ 209시간
일급시급 × 8시간

예를 들어 연봉 3,600만 원이면 월급 300만 원, 시급 약 14,354원, 일급 약 114,832원이 됩니다. 근무 형태에 따라 월 근로시간이 다르면 시급도 달라지므로, 209시간은 주 40시간 정규직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실수령액과 헷갈리지 않기

이 도구가 보여주는 금액은 세전(공제 전) 기준입니다. 실제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은 여기서 4대 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가 빠진 뒤 금액이라 더 적습니다. 연봉·부양가족 수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므로, 세전 시급으로 노동 강도를 비교하고 실수령은 별도로 확인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야근이 잦은 직장의 연봉이 정말 유리한지 따질 때, 실제 근무시간으로 시급을 역산해 보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또 연봉제 정규직 자리와 시급제 아르바이트를 저울질할 때, 둘을 같은 시급 단위로 바꿔 놓으면 비교가 공정해집니다. 프리랜서가 견적을 낼 때 '내 시간의 최소 단가'를 잡는 기준점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