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 계산기
추가로 사면 평균단가가 얼마가 될까요? 수량·가격만 넣으면 새 평단이 바로 나옵니다.
현재 계좌의 평균 매입가와 수량
이번에 더 살 수량과 매수 가격
📈 계산 결과예시 · 값을 바꿔보세요
🔒 입력값은 기기 안에서만 계산 · 서버 전송 없음
2차 물타기? 이어서 물타기를 누르면 지금 결과가 보유 칸으로 옮겨져 다음 회차를 바로 계산할 수 있어요.
설명
보유 수량·평단가에 추가 매수 물량을 더해 새 평균 매수단가를 계산합니다. 주식·코인 물타기(분할 매수) 시 활용하세요.
관련 도구
주식 물타기 계산기는 이미 보유 중인 주식에 추가 매수를 했을 때 새로운 평균 매입 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즉시 계산해 줍니다. 주가가 하락한 상황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할 때, 몇 주를 더 사야 손익분기점이 낮아지는지 미리 파악하는 데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여러 번 분할 매수한 경우에도 수량과 단가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정확한 평균단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먼저 현재 보유 수량과 평균 매입단가를 입력합니다. 그 다음 추가로 매수하려는 수량과 추가 매수 단가를 입력한 뒤 '평단가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결과 화면에는 합산 보유 수량, 새 평균단가, 전체 투자 금액이 함께 나타납니다. 여러 차례 추가 매수를 시뮬레이션할 때는 이전 계산 결과의 평균단가와 합산 수량을 다음 입력값으로 이어 쓰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매수 후 주가가 10~20% 하락해 손실이 발생했을 때, 얼마나 더 매수해야 평균단가를 목표 수준까지 내릴 수 있는지 확인할 때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5만 원에 100주를 매수했는데 주가가 4만 원으로 하락했다면, 4만 원에 몇 주를 추가해야 평균단가가 4만 5천 원 이하가 되는지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분할 매수 전략을 세울 때도 각 단계별 예상 평균단가를 미리 확인해 두면 감정적 판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물타기는 평균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추가 매수 자금이 커질수록 해당 종목에 대한 리스크 집중도도 함께 높아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평균단가를 낮추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해당 종목의 실적·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충분히 저평가됐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한 국내 주식 매수 시 발생하는 증권거래세(매도 시 0.18%, 2025년 이후 기준)와 수수료는 계산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손익분기점은 계산값보다 약간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 계산기로 3번 이상 분할 매수한 경우도 계산할 수 있나요?
추가 매수 수량을 결정하는 기준이 있나요?
주가가 계속 하락할 때 물타기를 해도 괜찮은가요?
계산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되나요?
입력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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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계산기 사용법
보유 중인 주식의 기존 평균단가와 보유 수량을 먼저 입력합니다. 그다음 추가로 매수할 가격과 수량을 넣고 '평단가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매수 직후의 새 평균단가와 총 보유 수량, 투입 원금이 바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5만원에 10주를 가진 상태에서 3만원에 10주를 더 사면 새 평단은 4만원이 됩니다. 여러 번 나눠 살 계획이라면 회차별로 값을 바꿔가며 평단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미리 확인해 보면 됩니다.
계산 원리
물타기 후 평균단가는 가중평균 공식으로 구합니다. 즉 (기존 평단 × 기존 수량 + 추가 가격 × 추가 수량) ÷ (기존 수량 + 추가 수량)입니다. 단순히 두 가격의 중간값이 아니라 수량이 많은 쪽으로 평단이 끌려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아래 표는 5만원 10주 보유 시, 추가 매수 조건에 따른 평단 변화입니다.
| 추가 매수 | 총 수량 | 새 평단 |
|---|---|---|
| 3만원 5주 | 15주 | 43,333원 |
| 3만원 10주 | 20주 | 40,000원 |
| 3만원 20주 | 30주 | 36,667원 |
같은 3만원이라도 더 많이 담을수록 평단이 크게 내려가지만, 그만큼 한 종목에 투입되는 원금도 함께 커집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매수 후 주가가 하락해 손실 구간에 들어갔을 때, 추가 매수로 평단을 낮춰 반등 시 손익분기점을 앞당길 수 있는지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 분할 매수 계획을 세우며 "이 가격에 몇 주를 더 사면 평단이 얼마가 되는가"를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용도로도 유용합니다. 반대로 계산 결과 평단이 생각만큼 내려가지 않는다면, 추가 투입 금액 대비 효과가 작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활용 팁
평단이 내려간다고 해서 손실 금액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평단은 손익분기 주가가 낮아지는 것일 뿐, 총 평가손실은 추가 매수로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거래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손익분기는 표시값보다 조금 높습니다. 또한 하락 종목에 무한정 물타기를 하면 한 종목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니, 미리 최대 투입 한도를 정해두고 회차별 수량을 이 도구로 역산해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아니요. 평균단가(손익분기 주가)는 내려가지만 이미 보유한 주식의 평가손실은 그대로이고, 추가 매수분에서도 손실이 날 수 있어 총 평가손실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순수 매수 가격 기준의 가중평균만 계산합니다. 매매수수료·거래세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손익분기 주가는 결과보다 소폭 높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가 매수 가격이 기존 평단보다 높으면요?
이른바 '불타기'로, 평단이 올라갑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가격이 높든 낮든 동일한 가중평균 공식으로 새 평단을 그대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여러 번 나눠 산 경우도 계산되나요?
한 번에 두 구간을 계산합니다. 3회 이상이라면 1·2회차 결과 평단과 누적 수량을 '기존' 값으로 다시 입력해 3회차를 이어서 계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