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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 계산기

추가로 사면 평균단가가 얼마가 될까요? 수량·가격만 넣으면 새 평단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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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물타기? 이어서 물타기를 누르면 지금 결과가 보유 칸으로 옮겨져 다음 회차를 바로 계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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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유 수량·평단가에 추가 매수 물량을 더해 새 평균 매수단가를 계산합니다. 주식·코인 물타기(분할 매수) 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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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구

주식 물타기 계산기는 이미 보유 중인 주식에 추가 매수를 했을 때 새로운 평균 매입 단가가 얼마가 되는지 즉시 계산해 줍니다. 주가가 하락한 상황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할 때, 몇 주를 더 사야 손익분기점이 낮아지는지 미리 파악하는 데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여러 번 분할 매수한 경우에도 수량과 단가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정확한 평균단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먼저 현재 보유 수량과 평균 매입단가를 입력합니다. 그 다음 추가로 매수하려는 수량과 추가 매수 단가를 입력한 뒤 '평단가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계산 결과가 표시됩니다. 결과 화면에는 합산 보유 수량, 새 평균단가, 전체 투자 금액이 함께 나타납니다. 여러 차례 추가 매수를 시뮬레이션할 때는 이전 계산 결과의 평균단가와 합산 수량을 다음 입력값으로 이어 쓰면 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매수 후 주가가 10~20% 하락해 손실이 발생했을 때, 얼마나 더 매수해야 평균단가를 목표 수준까지 내릴 수 있는지 확인할 때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5만 원에 100주를 매수했는데 주가가 4만 원으로 하락했다면, 4만 원에 몇 주를 추가해야 평균단가가 4만 5천 원 이하가 되는지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분할 매수 전략을 세울 때도 각 단계별 예상 평균단가를 미리 확인해 두면 감정적 판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물타기는 평균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추가 매수 자금이 커질수록 해당 종목에 대한 리스크 집중도도 함께 높아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평균단가를 낮추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해당 종목의 실적·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충분히 저평가됐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한 국내 주식 매수 시 발생하는 증권거래세(매도 시 0.18%, 2025년 이후 기준)와 수수료는 계산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손익분기점은 계산값보다 약간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 계산기로 3번 이상 분할 매수한 경우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1차 계산 결과(합산 수량·새 평균단가)를 다음 계산의 입력값으로 사용하면 몇 차례든 이어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 수량을 결정하는 기준이 있나요?
정해진 공식은 없지만, 총 투자금 대비 비중과 리스크 허용 범위를 먼저 정한 후 그 안에서 추가 수량을 결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목표 평균단가를 먼저 설정하고 역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가가 계속 하락할 때 물타기를 해도 괜찮은가요?
평균단가는 낮아지지만 추가 자금이 묶이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없이 일시적으로 하락한 경우에만 물타기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계산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가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는 순수 평균단가만 계산합니다. 증권거래세·매매수수료는 증권사별로 다르므로 실제 손익 계산 시에는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입력한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 데이터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물타기 계산기 사용법

보유 중인 주식의 기존 평균단가보유 수량을 먼저 입력합니다. 그다음 추가로 매수할 가격수량을 넣고 '평단가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매수 직후의 새 평균단가와 총 보유 수량, 투입 원금이 바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5만원에 10주를 가진 상태에서 3만원에 10주를 더 사면 새 평단은 4만원이 됩니다. 여러 번 나눠 살 계획이라면 회차별로 값을 바꿔가며 평단이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미리 확인해 보면 됩니다.

계산 원리

물타기 후 평균단가는 가중평균 공식으로 구합니다. 즉 (기존 평단 × 기존 수량 + 추가 가격 × 추가 수량) ÷ (기존 수량 + 추가 수량)입니다. 단순히 두 가격의 중간값이 아니라 수량이 많은 쪽으로 평단이 끌려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아래 표는 5만원 10주 보유 시, 추가 매수 조건에 따른 평단 변화입니다.

추가 매수총 수량새 평단
3만원 5주15주43,333원
3만원 10주20주40,000원
3만원 20주30주36,667원

같은 3만원이라도 더 많이 담을수록 평단이 크게 내려가지만, 그만큼 한 종목에 투입되는 원금도 함께 커집니다.

이런 상황에 씁니다

매수 후 주가가 하락해 손실 구간에 들어갔을 때, 추가 매수로 평단을 낮춰 반등 시 손익분기점을 앞당길 수 있는지 판단할 때 사용합니다. 분할 매수 계획을 세우며 "이 가격에 몇 주를 더 사면 평단이 얼마가 되는가"를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용도로도 유용합니다. 반대로 계산 결과 평단이 생각만큼 내려가지 않는다면, 추가 투입 금액 대비 효과가 작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활용 팁

평단이 내려간다고 해서 손실 금액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평단은 손익분기 주가가 낮아지는 것일 뿐, 총 평가손실은 추가 매수로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금·거래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손익분기는 표시값보다 조금 높습니다. 또한 하락 종목에 무한정 물타기를 하면 한 종목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니, 미리 최대 투입 한도를 정해두고 회차별 수량을 이 도구로 역산해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아니요. 평균단가(손익분기 주가)는 내려가지만 이미 보유한 주식의 평가손실은 그대로이고, 추가 매수분에서도 손실이 날 수 있어 총 평가손실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순수 매수 가격 기준의 가중평균만 계산합니다. 매매수수료·거래세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손익분기 주가는 결과보다 소폭 높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가 매수 가격이 기존 평단보다 높으면요?

이른바 '불타기'로, 평단이 올라갑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가격이 높든 낮든 동일한 가중평균 공식으로 새 평단을 그대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여러 번 나눠 산 경우도 계산되나요?

한 번에 두 구간을 계산합니다. 3회 이상이라면 1·2회차 결과 평단과 누적 수량을 '기존' 값으로 다시 입력해 3회차를 이어서 계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