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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률 계산기

매수가·매도가·수량만 넣으면 수익률과 손익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여러 번 나눠 샀다면 평균단가부터 — 백분율 계산기로 비중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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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매수가·매도가·수량으로 수익률(%)과 손익금액을 계산합니다. 거래 수수료·세금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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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률 계산기는 매수가, 매도가, 보유 수량을 입력하면 총 손익 금액과 수익률(%)을 한 번에 보여 줍니다.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 총(gross)수익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매도 전 대략적인 이익 규모를 빠르게 가늠하는 용도로 많이 쓰입니다. 장기 투자자뿐 아니라 단기 트레이더가 특정 시나리오의 예상 수익을 빠르게 비교할 때도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매수가(1주당 가격), 매도가(목표 또는 실제 매도가), 보유 수량을 각각 입력합니다. 입력 후 계산 버튼을 누르면 손익 금액과 수익률이 표시됩니다. 표시되는 값은 수수료·거래세를 빼기 전 총수익 기준이므로 실제 실현 손익은 이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목표 수익률을 확인하고 싶다면 매도가 칸에 여러 가격을 번갈아 입력해 비교해 보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매도 타이밍을 고민할 때, 특정 주가에 팔면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 총수익이 얼마인지 미리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3만 원에 200주 매수 후 현재 주가 3만 5천 원에서 매도하면 수익률이 16.7%이며 손익은 100만 원이라는 것을 즉시 알 수 있습니다. ETF나 해외 주식처럼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는 종목은 세금을 직접 공제해 계산하면 실수령 금액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국내 상장 주식(코스피·코스닥)을 매도할 때는 양도소득세가 대주주 기준(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에만 적용되고, 일반 소액 투자자는 증권거래세(0.2% 안팎으로, 세율은 연도별로 조정될 수 있음)와 증권사 수수료만 차감됩니다. 해외 주식은 연간 250만 원 기본공제 초과분에 22%(지방소득세 포함)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배당소득은 별도로 과세되므로 이 계산기의 수익률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익률 계산 공식이 어떻게 되나요?
수익률(%) = (매도가 - 매수가) / 매수가 × 100 입니다. 수수료를 반영할 경우 매수 총액에는 수수료를 더하고 매도 총액에서는 수수료와 거래세를 뺀 뒤 동일 공식을 적용합니다.
국내 주식 매도 시 세금이 얼마나 되나요?
일반 개인 투자자 기준, 코스피·코스닥 주식 매도 시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0.2% 안팎으로 세율은 연도별로 조정될 수 있음). 대주주가 아니라면 양도소득세는 없습니다.
손절 구간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매도가에 현재 주가나 손절 목표가를 입력하면 손실 금액과 손실률도 동일하게 계산됩니다.
분할 매수한 경우 평균단가는 어떻게 구하나요?
이 계산기는 단일 매수가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분할 매수한 경우에는 '주식 물타기 계산기'로 평균단가를 먼저 구한 뒤 그 값을 매수가에 입력하세요.
해외 주식 수익률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격 단위(달러, 엔화 등)를 원화로 환산하거나 외화 그대로 입력한 뒤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차손익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주식 수익률 계산기 사용법

매수가(1주당 산 가격), 매도가(1주당 판 가격), 수량 세 가지만 입력하면 수익률(%)과 손익금액(원)이 즉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매수가 50,000원, 매도가 58,000원, 100주를 넣으면 수익률 +16%, 손익 +800,000원이 계산됩니다. 매도가를 매수가보다 낮게 넣으면 마이너스 수익률과 손실금액이 표시됩니다. 아직 팔지 않은 종목도 매도가 자리에 현재가를 넣으면 평가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두 값을 각각 이렇게 구합니다.

항목공식
수익률(%)(매도가 − 매수가) ÷ 매수가 × 100
손익금액(매도가 − 매수가) × 수량

수익률은 1주 기준 비율이라 수량과 무관하고, 손익금액은 수량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100주든 1,000주든 수익률은 같지만 실제 벌거나 잃는 금액은 수량만큼 커집니다. 여기서 나오는 값은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의 총(gross) 수익률입니다.

활용 상황

매도 전 "지금 팔면 얼마 남지?"를 빠르게 확인할 때, 여러 종목의 수익률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물타기(추가 매수) 후 달라진 평균 매수단가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할 때 유용합니다. 국내주식·해외주식·코인 모두 매수가·매도가·수량 구조가 같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코인은 소수점 수량(예: 0.35개)도 수량 칸에 넣으면 됩니다.

정확도를 높이는 팁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계산된 값보다 조금 적습니다. 매수·매도 때 증권사 위탁수수료가 붙고, 국내주식 매도 시에는 증권거래세가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대략적인 실현 손익을 보고 싶다면 매도가 칸에 수수료·세금을 감안해 살짝 낮춘 값을 넣거나, 계산 결과에서 매매금액의 소수 %를 빼서 보정하세요. 세율·수수료율은 증권사와 시장(코스피·코스닥)에 따라 다르므로 정확한 금액은 거래 내역서의 정산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물타기를 했다면 매수가에는 평균 단가(총 매수금액 ÷ 총 수량)를 입력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와 세금도 자동으로 빠지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의 총수익률을 보여줍니다. 실현 손익은 이보다 소폭 낮으며, 정확한 금액은 증권사 거래 내역에서 확인하세요.

아직 팔지 않았는데 지금 수익률을 볼 수 있나요?

네. 매도가 칸에 현재 시세를 넣으면 평가(미실현) 수익률이 계산됩니다. 실제로 팔 때 가격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코인이나 해외주식도 되나요?

됩니다. 매수가·매도가·수량 구조가 같아 코인의 소수점 수량, 달러 표시 해외주식도 같은 통화 기준으로 넣으면 그대로 계산됩니다.

여러 번 나눠 산 종목은 매수가에 뭘 넣나요?

평균 매수단가를 넣으세요. 총 매수금액을 총 보유 수량으로 나눈 값이 평균 단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