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구 ↗
🎯

손절가·목표가 계산기

매수가와 비율만 넣으면 손절가·목표가·손익비를 한눈에.

🔒 기기 내 계산 · 서버 전송 없음
%
%
▼ 손절가매수가 대비 하락 시
▲ 목표가매수가 대비 상승 시
손익비 1 :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
손절가매수가목표가

매수가와 비율을 입력하면 손절가·목표가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세금·수수료·슬리피지 미반영, 참고용

광고

설명

매수가에 손절·목표 비율을 적용해 손절가와 목표가, 손익비(리스크 대비 보상)를 계산합니다. 매매 계획 수립에 활용하세요.

광고

관련 도구

손절가·목표가 계산기는 매수가와 원하는 손실 허용 비율, 수익 목표 비율을 입력하면 구체적인 손절가와 목표 매도가를 바로 계산해 줍니다. 매수 전에 손절 기준을 미리 숫자로 확인해 두면 주가가 하락할 때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리스크·리워드 비율(R/R)을 함께 파악할 수 있어 매매 계획의 기초로 활용됩니다.

사용 방법

매수가(또는 예정 매수가)를 입력한 뒤, 손실 허용 비율(예: -5%)과 수익 목표 비율(예: +15%)을 입력합니다. 계산 결과로 손절가와 목표가가 원 단위로 표시되고, 두 비율로부터 손익비도 함께 계산됩니다. 계산 후 해당 손절가와 목표가를 증권사 앱의 조건부 매도 주문에 그대로 입력해 두면 실제 매매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리워드 비율이란

리스크·리워드 비율(R/R)은 '한 번의 매매에서 잃을 수 있는 금액 대비 벌 수 있는 금액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손절 -5%, 목표 +15%라면 R/R은 1:3이 됩니다. 전문 트레이더들은 일반적으로 R/R이 최소 1:2 이상인 매매만 진입하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승률이 50%라도 R/R이 1:2이면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 이 계산기로 매수 전에 R/R을 미리 확인하면 '기대값이 플러스인 매매'에만 집중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신규 종목 매수 전에 '어디서 팔 것인가'를 미리 정해두는 매매 원칙을 세울 때 활용합니다. 변동성이 큰 중소형주나 테마주에 진입할 때, 최대 손실을 전체 투자금의 2% 이내로 제한하는 리스크 관리 규칙을 적용하려면 종목별 매수 수량도 함께 계산해야 하는데, 손절가를 먼저 구하면 '허용 손실 금액 ÷ (매수가 - 손절가) = 매수 가능 수량'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절 비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종목과 전략에 따라 다르지만, 단기 트레이딩에서는 3~8%, 장기 투자에서는 10~20%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설정한 비율을 일관되게 지키는 것입니다.
목표가는 어떻게 설정하는 게 좋나요?
일반적으로 손절 폭의 2~3배 이상을 목표로 설정해 리스크·리워드 비율 1:2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상 저항선이나 전고점을 목표가 기준으로 삼는 방법도 널리 쓰입니다.
손절가를 미리 설정해도 심리적으로 지키기 어렵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증권사 앱의 '조건부 매도 주문(지정가 또는 스톱로스 주문)' 기능을 이용해 미리 주문을 걸어두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물타기와 손절 중 어떤 선택이 나은가요?
이는 종목 가치와 개인 투자 원칙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손절가를 미리 설정하고 그 기준에 도달했다면 물타기보다 원칙을 지키는 편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주식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나요?
네, 매수가에 달러 등 외화 단위 가격을 입력해도 비율 계산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환율 변동에 따른 실질 손익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손절가·목표가 계산기 사용법

이 도구는 주식·코인 매매에서 위험을 미리 정해두기 위한 계산기입니다. 매수가(진입가)와 손절 비율, 목표 비율을 입력하면 손절가와 목표가가 즉시 계산되고, 두 비율로부터 손익비(리스크 대비 보상)까지 함께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매수가 10,000원에 손절 비율 5%를 입력하면 손절가는 9,500원, 목표 비율 10%를 입력하면 목표가는 11,000원으로 표시됩니다. 이때 손익비는 목표 비율(10%)을 손절 비율(5%)로 나눈 1:2가 됩니다. 계산은 입력하는 즉시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 원리

내부 계산식은 단순한 산술입니다. 손절가는 매수가 × (1 − 손절비율), 목표가는 매수가 × (1 + 목표비율)로 구합니다. 손익비(리스크 대비 보상)는 목표비율 ÷ 손절비율로 계산해, 손실 폭 대비 얼마의 보상을 기대하는 구조인지 한눈에 보여 줍니다. 여기서 나오는 값은 세금·거래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순수 가격 기준이므로, 실제 체결 시에는 이 값보다 약간 불리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항목계산예시(매수 10,000·손절 5%·목표 10%)
손절가매수가 × (1−손절비율)9,500원
목표가매수가 × (1+목표비율)11,000원
손익비목표비율 ÷ 손절비율1 : 2

이럴 때 씁니다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얼마까지 손해 보면 정리할지"를 숫자로 못 박아둘 때 유용합니다. 여러 종목을 담을 때 각 종목의 손절가·목표가를 미리 계산해 주문 예약(스톱로스·지정가)에 그대로 입력하면, 장중에 흔들려도 미리 정한 원칙대로 대응하기 쉬워집니다. 목표 비율을 8%, 10%, 15%로 바꿔 넣어보면 같은 손절 폭에서 손익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손절 비율은 변동성이 큰 종목일수록 넓게, 우량주일수록 좁게 잡는 식으로 종목 성격에 맞춰 조정하세요. 목표가가 저항선이나 전고점과 겹치는지 차트로 한 번 더 확인하면 도달 가능성을 가늠하기 좋습니다. 계산된 손절가를 계좌 예약 주문에 넣어두면 화면을 계속 보지 않아도 되고, 감정에 휘둘려 손절을 미루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익비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정답은 없습니다. 흔히 1:2 이상을 기준으로 삼는데, 이는 승률이 절반 아래여도 손실보다 이익 폭이 커서 장기적으로 버틸 여지를 두려는 취지입니다. 이 도구는 손절 비율과 목표 비율을 넣으면 손익비를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 주며, 특정 값이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계산된 목표가에 반드시 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목표가는 손절 폭을 기준으로 산출한 참고 지점일 뿐입니다. 분할 매도나 추격 손절 등 본인 전략에 맞게 조정하세요.

수수료와 세금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순수 가격만 계산하므로, 실제 실현손익은 거래수수료와 증권거래세만큼 이 값보다 줄어듭니다. 목표가는 그만큼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매도(하락 베팅)에도 쓸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매수(상승 기대) 기준으로, 손절가가 매수가 아래·목표가가 위에 잡힙니다. 방향이 반대인 거래에는 손절가와 목표가의 위아래가 뒤바뀌므로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