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찾기
어떤 날짜든, 무슨 요일인지 1초 만에
설명
연·월·일을 입력하거나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면 그날의 요일이 바로 표시됩니다. 과거·미래 날짜 모두 계산됩니다.
관련 도구
날짜를 입력하면 그 날이 무슨 요일인지 즉시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과거의 특정 날짜가 무슨 요일이었는지, 또는 앞으로 예정된 날짜의 요일을 달력을 뒤적이지 않고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 요일 확인, 기념일·계약 만료일 검토, 먼 미래 날짜 예약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날짜 입력란에 연도, 월, 일을 입력하거나 달력 아이콘을 눌러 날짜를 선택합니다. 입력이 완료되는 즉시 해당 날짜의 요일이 한국어로 표시됩니다. 연도는 서기 기준으로 입력하며, 1900년대 이전의 역사적 날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짜는 자동으로 채워져 있어 시작점을 빠르게 바꾸기 편리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내 생년월일이 무슨 요일이었는지, 또는 부모님·자녀의 생일이 올해·내년에 주말인지 평일인지 확인할 때 자주 씁니다. 계약서에 적힌 '2027년 3월 15일'이 주말에 걸리는지 미리 파악해 일정을 조정할 때도 유용합니다. 역사 공부나 퀴즈에서 특정 사건이 발생한 날의 요일을 찾을 때, 또는 법적 기한(예: 납부 마감, 신청 마감)이 공휴일·주말과 겹치는지 점검할 때도 활용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법적 기한이 토요일이나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 해당하면 그 다음 첫 번째 평일이 기한이 되는 규정이 많습니다(민법 제161조, 행정절차법 등). 따라서 납부·신청 마감일을 확인할 때는 요일만 아니라 해당 일이 공휴일인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요일 계산만 하며 공휴일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의 전환(1582년 이후) 때문에 매우 먼 과거 날짜는 역사 자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800년대나 그 이전 날짜도 계산할 수 있나요?
2100년 이후 미래 날짜도 계산되나요?
음력 날짜의 요일은 어떻게 찾나요?
내가 태어난 날 요일을 알면 뭐가 좋은가요?
계약 만료일이 일요일이면 실제 만료는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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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찾기는 이럴 때 씁니다
연도·월·일만 입력하면 그 날짜가 무슨 요일인지 바로 알려줍니다. 과거와 미래 모두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2002년 6월 14일이 무슨 요일이었지?", "내 생일이 다음에 토요일인 해는 언제지?", "계약 만료일인 2031년 3월 2일이 평일인가?" 같은 궁금증을 달력을 넘겨보지 않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기념일이나 먼 미래의 예정일처럼 종이 달력으로는 확인하기 번거로운 날짜에 특히 유용합니다.
작동 원리
이 도구는 그레고리력을 기준으로 요일을 계산합니다. 요일은 7일 주기로 반복되므로, 기준이 되는 어떤 날짜로부터 목표 날짜까지의 총 일수를 구한 뒤 7로 나눈 나머지로 요일이 결정됩니다. 이때 윤년 규칙이 핵심입니다. 4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이지만, 1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평년, 다시 4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입니다. 그래서 2000년은 윤년, 1900년과 2100년은 평년입니다. 이 규칙 덕분에 2월 29일이 있는 해가 정확히 반영되어 먼 과거·미래의 요일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과 팁
현재 우리가 쓰는 그레고리력은 1582년 로마 가톨릭 지역에서 처음 시행되었고, 나라마다 도입 시기가 달랐습니다. 조선은 1896년 1월 1일부터 양력을 공식 채택했습니다. 따라서 그 이전 날짜를 그레고리력으로 소급 계산한 요일은 실제 당시 기록(음력·율리우스력)과 다를 수 있으니 역사 자료와 대조할 때 주의하세요. 반대로 근현대 날짜라면 결과를 그대로 신뢰해도 됩니다. 같은 날짜의 요일은 400년마다 완전히 똑같은 패턴으로 반복되므로, 예컨대 2026년 달력은 2037년·2043년과 요일 배열이 같습니다.